추나 · 2026년 9월 23일

추나와 도수치료의 차이, 2026년 보험·횟수·선택 기준

추나와 도수치료는 시행 주체와 급여 기준이 다릅니다. 2026년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 추나 보험 적용, 상담 전 위험 신호와 선택 질문을 공식 자료로 비교합니다.

발행일 2026년 9월 23일 조회수 집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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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나와 도수치료의 차이를 찾고 있다면, 먼저 누가 어떤 진료 체계에서 시행하는지, 현재 내 증상이 두 치료를 논의할 상태인지, 건강보험 기준이 무엇인지를 나누어 보세요. 두 치료는 모두 손을 이용하지만 같은 행위로 청구되지 않습니다. 도수치료는 2026년 7월 관리급여로 전환됐으므로, 예전의 “도수치료는 항상 비급여”라는 설명으로 비용을 예상해서도 안 됩니다. 이름이나 가격만으로 어느 치료가 자신에게 더 적합한지는 정할 수 없습니다. 심평원: 추나요법 인정기준 심평원: 도수치료 급여기준

추나와 도수치료는 같은 치료인가요?

둘 다 손을 사용하는 치료라는 공통점은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보험의 행위와 시행 기준은 별개입니다. 건강보험 추나요법은 급여 사전교육을 이수하고 심평원에 신고한 한의사가 인정 대상 질환과 기관 요건을 충족해 시행하는 한의 진료입니다. 도수치료의 2026년 관리급여 기준은 정해진 자격의 의사가 처방하고, 해당 의사 또는 소속 기관의 요건을 충족한 물리치료사가 시행하도록 정합니다. “손으로 치료한다”는 설명만 듣고 두 치료의 목적·기법·기록·비용을 같다고 생각하면 상담에서 중요한 차이를 놓치기 쉽습니다. 심평원: 추나요법 하71 기준 심평원: 도수치료 관리급여 시행·기록 기준

추나라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손동작을 하는 것도 아니고, 도수치료라는 명칭만으로 같은 부위에 같은 강도를 적용하는 것도 아닙니다. 상담할 때는 “제 증상에서 확인된 문제는 무엇인가요?”, “제안하는 치료로 어떤 기능 변화를 살필 건가요?”, “기존 질환이나 검사 결과 때문에 피하거나 조정할 동작이 있나요?”를 물어보는 편이 치료 이름만 비교하는 것보다 구체적입니다. 온라인 글은 개인의 진찰 결과와 시행 기법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2026년 건강보험 기준은 어떻게 다른가요?

추나: 심평원이 공개한 하71 추나요법 인정기준에서는 대상 질환·시행 요건을 충족할 때 환자당 연간 20회까지 건강보험 급여를 인정합니다. 일반 건강보험 환자의 추나 급여 항목 본인부담률은 조건에 따라 50% 또는 80%입니다. 이는 치료를 20회 받아야 한다는 권고가 아니며, 초진 진찰과 다른 치료까지 합친 당일 총액의 50% 또는 80%를 뜻하지 않습니다. 다른 기관에서 받은 건강보험 추나 이용 이력도 환자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세한 적용·남은 횟수·초진 비용 질문은 추나 진료 안내에 정리돼 있습니다. 심평원: 하71 인정기준 심평원: 외래 본인부담 기준

도수치료: 2026년 7월 1일부터 관리급여로 전환됐습니다. 대상 질환·처방자·시행자·선행 치료·기록 요건 등을 충족해야 관리급여가 인정됩니다. 해당 항목의 본인부담률은 95%이며, 원칙적으로 부위와 관계없이 주 2회 이내·연 15회까지입니다. 수술이나 골절 등으로 관절 구축·강직이 뚜렷한 경우에는 의학적 판단에 따라 15회를 포함한 연 24회까지 인정하는 예외가 있습니다. 15회·24회도 권장 치료 횟수가 아닙니다. 심평원 기준은 기본물리치료 또는 단순재활치료를 최소 2주·4회 먼저 시행한 뒤 호전이 없어 도수치료를 하는 경우 등을 정합니다. 심평원: 2026년 도수치료 급여기준 심평원: 관리급여 전환 안내

복지부가 발표한 관리급여 도수치료 행위의 기준 금액은 1회 4만 3,850원입니다. 여기에 95% 본인부담률이 적용된다는 사실만으로 개인의 당일 결제액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진찰과 다른 항목, 자격, 실제 시행 내용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추나와 도수치료 모두 급여 인정 여부와 실손보험 지급 여부는 다른 질문입니다. 민간보험 지급은 가입 약관과 해당 진료의 심사 조건을 보험사에 확인하세요. 보건복지부: 2026년 7월 관리급여 시행 안내

어느 치료가 더 효과적인가요?

이번에 확인한 자료만으로 추나와 2026년 관리급여 도수치료 중 어느 하나가 모든 목·허리 통증에 더 효과적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의 경항통·만성 비특이적 요통 지침은 추나를 고려할 수 있는 환자군과 근거 수준을 각각 제시합니다. 이 근거를 급성 외상, 진행성 신경 증상, 모든 디스크·협착증 환자에게 그대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 경항통 지침 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 만성 비특이적 요통 지침

3개월 이상 비특이적 목 통증이 있던 성인 108명을 대상으로 한 국내 무작위시험에서는 5주간 추나를 받은 집단의 통증·기능 지표가 비교군보다 나았습니다. 비교군은 도수치료가 아니라 전기치료와 경구약을 포함한 통상 치료였습니다. 따라서 이 시험을 “추나가 도수치료보다 낫다”는 증거로 인용하면 비교 대상을 바꿔 해석한 것입니다. 연구 기간과 참여자 조건도 개인에게 같은 결과나 치료 횟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JAMA Network Open: 2021년 만성 비특이적 목 통증 추나 무작위시험

치료를 고를 때에는 현재 진단, 일상에서 막히는 움직임, 앞서 시도한 관리, 부작용 위험, 비용을 함께 봐야 합니다. 시작 뒤에도 통증 점수 하나만 보지 말고 수면·업무·걷기·팔이나 다리 사용 같은 본인에게 중요한 기능이 변하는지 정해진 시점에 다시 확인하세요. 호전이 없거나 새 증상이 생기면 치료 이름을 바꾸기 전에 원인과 계획을 재평가해야 합니다. 추나 후 허리 통증·기능 재평가 질문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선택 전에 진료가 먼저 필요한 신호는 무엇인가요?

최근 낙상·교통사고 뒤 새 통증이 생겼거나, 암·감염·골절 병력이 있거나, 빠르게 진행하는 근력 저하가 있다면 일반적인 수기치료를 예약하기 전에 손상과 원인을 평가받으세요. 특히 새로 소변을 보지 못하거나 회음부 감각이 달라지고 다리 힘이 급격히 떨어지는 경우에는 응급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신호가 있다는 것만으로 원인을 온라인에서 확정할 수는 없지만, 가격 비교나 치료 예약을 먼저 할 상황은 아닙니다. 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 요추 추간판탈출증 지침의 적색 신호

골다공증·이전 골절 또는 척추 수술, 복용 중인 항응고제, 목이나 팔·다리의 새 저림, 손동작·보행 변화도 시술 전 알려야 합니다. 이는 모든 환자에게 추나나 도수치료가 금지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어떤 평가가 먼저 필요한지, 치료 강도와 부위를 조정해야 하는지 진료에서 판단하기 위한 정보입니다. 척추 조작·가동술을 다룬 NCCIH 자료는 치료 후 일시적 통증·뻣뻣함·두통과 드문 중대한 이상 사례를 설명하지만, 여러 수기치료를 포괄하므로 국내 추나 또는 관리급여 도수치료 각각의 개인별 위험률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NCCIH: 척추 수기치료 안전성 골다공증이 있다면 추나 전 확인할 점

이미 도수치료를 받았다면 추나를 추가로 예약해도 될까요?

이전 치료에서 어느 부위를 어떤 이유로 치료했는지, 몇 차례 시행했는지, 치료 직후와 며칠 뒤 통증·기능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부터 정리하세요. 앞선 검사 결과와 처방·시술 내역이 있다면 함께 가져오면 도움이 됩니다. “도수치료를 받았으니 추나도 받아야 한다”거나 “한 치료가 별로였으니 다른 치료는 반드시 효과가 있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두 치료를 짧은 기간에 함께 고려한다면 각 진료진에게 현재 치료와 약물, 나타난 불편을 알려 중복된 목적이나 안전 문제를 확인하세요.

보험 횟수도 서로 같은 숫자로 합산해서 계산하지 마세요. 추나의 연 20회와 도수치료의 원칙적 연 15회는 서로 다른 급여 행위의 인정기준입니다. 각 기관에서 실제 급여 적용 가능 여부와 남은 횟수를 확인받고, 초진·검사·다른 치료가 포함된 예상 당일 비용을 따로 물어보세요. 특히 2026년 7월 전 도수치료 경험의 결제액을 지금의 관리급여 적용 금액으로 그대로 예상할 수 없습니다. 심평원: 추나요법 인정기준 심평원: 도수치료 인정기준

양재역에서 추나 상담을 준비할 때

양재경희한의원은 양재역 인근에서 추나 진료를 안내합니다. 이 글은 두 제도를 이해하기 위한 정보이며, 이곳에서 도수치료를 제공한다는 안내가 아닙니다. 상담 전에는 통증이 시작된 시점, 사고·낙상 여부, 팔·다리 저림이나 힘 빠짐, 기존 진단·영상검사, 이전 수기치료의 내용과 반응, 복용약을 적어 보세요. 준비한 정보가 있으면 추나의 적용 여부와 다른 평가가 먼저 필요한지를 묻기 쉽습니다. 추나 진료 범위와 비용 확인, 위치·진료시간과 방문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횟수를 정하기보다 “오늘 해결하려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어떤 변화가 보이면 계속하거나 중단하나요?”, “새 증상이 나타나면 어디에 연락하거나 진료받나요?”, “당일 비용에 포함되는 항목은 무엇인가요?”를 질문하세요. 상담에서 추나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되거나 다른 진료가 먼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판단까지 포함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추나와 도수치료 중 건강보험이 되는 쪽은 어디인가요?

2026년 9월 현재, 요건에 맞는 추나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고 도수치료도 2026년 7월부터 관리급여 대상입니다. 다만 대상 질환·시행 요건·본인부담률·횟수 기준이 서로 다릅니다. 이름만 보고 개인의 급여 적용이나 당일 결제액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심평원: 두 행위의 인정기준

도수치료가 비급여라는 글을 봤는데 바뀌었나요?

네. 보건복지부와 심평원은 2026년 7월 1일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을 안내했습니다. 모든 목적의 도수치료가 같은 방식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시행 목적과 급여 요건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 전환 시행 설명

추나가 도수치료보다 목·허리 통증에 더 좋은가요?

이번에 확인한 근거로 두 치료의 우열을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국내 추나 목 통증 시험의 비교군은 도수치료가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증상·진단과 목표, 위험 요소를 평가한 뒤 어떤 접근을 먼저 논의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JAMA Network Open: 비교군 확인

두 치료를 같은 시기에 받으려면 무엇을 알려야 하나요?

각 진료진에게 현재 받는 치료의 부위·목적·빈도, 이전 반응, 새로 생긴 증상, 기존 질환과 약을 알려주세요. 두 치료의 필요성과 안전성, 비용 및 보험 적용은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받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다른 치료의 적합성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참고 출처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23일. 일반 의료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치료·보험 적용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양재역 추나 진료 안내 · 전준하 원장 소개

예약과 위치 확인

양재경희한의원 · 전준하 원장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212, 4층 · 평일 매일 20시까지 야간진료 · 평일 10:00-20:00 · 토/공휴일 10:00-15:00 · 평일 휴게시간 13:00-14:00 · 토요일 휴게시간 없음

양재경희한의원 의료정보 안내 · 일반 정보이며 개인별 진단과 처방은 진찰 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 작성·수정 기준 · 양재역 방문 안내